성인 유해실
성해실은 기념관(성당, 박물관)이 건립될 당시 성당 지하에 마련되었다. 그 당시 병인박해 순교자 11위, 기해박해 순교자 5위, 모두 16위의 유해가 모셔졌는데, 1984년 5월 6일 한국천주교회 창설 200주년을 기념하여 방한한 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집전으로 시성식이 거행됨으로써 성인품에 올랐다.
지금의 성해실은 1984년 103위 성인의 탄생을 맞으며 현재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27위의 한국순교성인과 1위의 무명순교자 유해를 모시고 있다.
1984년 5월 3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2014년 4월 27일 시성)는 내한 첫 일정으로 절두산순교성지 성해실을 참배하였고, 이듬해 마더 데레사 수녀 (2016년 9월 5일 시성) 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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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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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호영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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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이영희 막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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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이정희 바라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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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최경환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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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앵베르 라우렌시오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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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모방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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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샤스탕 야고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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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허계임 막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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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성우 안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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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르뇌 시메온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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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랑페르 드 브르트니에르 유스토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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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도리 헨리코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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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볼리외 루도비코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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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남종삼 세례자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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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최형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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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우세영 알렉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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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디블뤼 안토니오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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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위앵 루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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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오메트르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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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장주기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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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황석두 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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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문호 바르톨로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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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손선지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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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명서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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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한재권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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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윤일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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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순교자